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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남이섬의 초가을 정취, 축제로 낭만을 더하다…전시·체험·워크숍 등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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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 달간 ‘Fun Fun 남이섬’ 축제…주말마다 12개팀 23회 공연
최종수정 2017.08.30 17:34:59 | 전형준 기자(=춘천) | jhj2529@pressian.com

2일 오후 2시 매직홀서 ‘문화산업상생포럼 발족식’ 300여 명 초청
1~10일 주한 외국인 무료입장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강원도 춘천 남이섬(사장 전명준)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한 달간 ‘Fun Fun 남이섬’ 축제가 열려 섬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로 물든다.

문화산업상생포럼 발족식 등 굵직한 행사부터, 상설전시·체험·워크숍 등 매 주말마다 공연이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2일 남이섬 매직홀에서 열리는 문화산업상생포럼은 발족식을 겸한 특별 세미나를 통해 정식 출범하며 위기를 맞고 있는 관광 관련 기업들의 상생 방안을 담은 특별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 출판, 게임, 공연, 영상, 연예, 만화, 관광, 뷰티 등 문화산업인들을 주축으로 하는 문화난장도 진행돼 남이섬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기도 한다.

이번 포럼은 국회, 정부, 지자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발족의 의미를 더한다. 또한 국내 관광 선도기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문화관광연합’ 협의체가 열려 단순 관광에서 탈피한 문화와 관광, 기업 및 정부기관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산업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처음 열리는 ‘Fun Fun 남이섬’은 매 주말마다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어쿠스틱 공연, 뮤지컬, 마술쇼 등 12개팀 23회 공연이 풍성하게 열린다.

거장과의 만남, 이탈리아 성악가 ‘로마노 프란체스께토’ 의 클래식 공연(9월 2~3일)을 시작으로, 통통 튀는 매력과 감미로운 목소리 ‘파랑망또 & 천석만'(9월 9일), 싱어송라이터 ‘장민석’의 가을이야기(9일), 톡! 톡! 어쿠스틱 듀오 ‘서울형제'(9월 10일),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형준’(9월 10일), 뮤지컬 갈라쇼 ‘달꽃만발'(9월 16일), ‘천의 가면’ 변검 마술사 구본진의 매직쇼(9월 17일), ‘버블맥스’의 비눗방울쇼(9월 17일), 유튜브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제니윤(9월 23일), 아이리쉬 음악밴드 ‘여자들 피리피그'(9월 24일) , 어메이징 퓨전 타악 ‘슈퍼스틱'(9월 30일), 줄타기의 명인, 어름산이 ‘박희승'(9월 30일, 10월 1일)의 공연 등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남이섬 에코스테이지와 자유무대 등 야외무대에서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지는 한편,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차분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남이섬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남이섬 중앙에 위치한 문화원에서는 2017 나미콩쿠르 수상작전부터 세계 3대 그림책상 BIB 특별전을 감상할 수 있으며, 호텔정관루 리셉션센터 옆에서는 안데르센 그림책센터 개관기념전 등 아이들과 함께 동화나라 남이섬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볼 수 있다.

또 70~80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아름답도다전, 세계민족악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민족악기 특별전,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 위칭청 행복인형 특별전까지 상설전시가 섬 곳곳에서 열린다.

해외관광문화사진전 ‘나미나라에서 즐기는 남의나라 여행’과 남이섬 둥지탐험 ‘헌집줄게 새(bird)집다오’, 춘천문인협회 시화전 등 기획전시도 열려 초가을 낭만에 젖어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상설체험으로는 남이섬공예원 상상아카데미에서 유리·도자공예, 물레체험, 머그컵페인팅 등 생생 체험과, 스윙까페에서 나만의 블랜딩티 만들기 등 9월 중 언제든 즐길 수 있다.

특별체험으로는 아티스트 예술장터(9월 23~24일)가 열려 핸드메이드 상품을 만져보고 구입해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9월 ‘Fun Fun 남이섬’ 기간에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도 열려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주한외국인은 외국인 등록증만 소지하면 9월 1일부터 10일에 무료로 남이섬에 입장할 수 있다.

또 고객참여 이벤트로 저글링과 함께하는 외발자전거(9월 30일~10월 1일) 체험도 열리며, 9월 11일 마감되는 남이섬 여행스토리 공모전을 통해 남이섬을 여행하는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남이섬 전명준 사장이 직접 그린 ‘볼펜그림 남이섬’이 출간돼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 재미(Fun)에 재미(Fun)를 더하는 9월의 남이섬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

한편, 연 33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남이섬에서 하루만 축제를 즐기기 아쉽다면 섬 내에 있는 ‘호텔정관루’에서 숙박을 할 수 있다.

섬 안에는 아시안패밀리레스토랑 동문, 한식당 남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섬향기, 간단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고목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도 준비돼 있어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1박2일 여행하기에 제격이다.

성큼 다가온 가을날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남이섬에 가는 방법은 승용차 이용 시 내비게이션 주소검색에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를 검색하거나 명칭 검색에서 남이섬 매표소/남이섬 선착장을 찍으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남이섬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기차)과 버스터미널은 가평역(경춘선)과 가평시외버스터미널이며 둘 다 2km 거리에 있어 택시 이용 시 약 4천원이 든다.

문의. 남이섬 홈페이지, 남이섬관광안내소

전형준 기자(=춘천) (jhj2529@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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