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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남이섬 ‘국립극장 문화동반자 초청공연’ 각국 전통 맛본다

자유무대 22일 오후 1시 공연…해외 9개국, 12명의 전통예술 뮤지션 참여
최종수정 2017.10.20 21:31:28 | 전형준 기자(=춘천) | jhj2529@pressian.com

단풍이 무르익는 가을, 강원 춘천시 남이섬(사장 전명준)을 이국적 전통예술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이 찾아온다.

해외 9개국 전통예술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2017 국립극장 문화동반자 초청공연’이 22일 오후 1시 남이섬 자유무대에서 열린다.

2017 국립극장 문화동반자는 작년 8개국에 이어 르완다, 몽골, 미얀마, 방글라데시, 아제르바이잔, 우간다,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 모두 9개국, 12명의 전통예술 뮤지션으로 구성됐다.

 


그간 이들은 국내 교육시설에서 문화의 다양성을 알렸으며 전주세계소리축제, 서울 아리랑페스티벌 등 국내 유수의 축제에서 왕성한 활동을 했다.

이번 공연은 12명의 전통예술 뮤지션들이 국내에 머물면서 서로 교류하고 나눈 이야기를 주제로 한 곡을 선보이고, 각 9개국의 전통음악과 다양한 합주곡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국립극장 문화동반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아시아, 아프리카, 동유럽, 남미 등의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를 초청, 약 5개월간 국내에 체류하며 해당 분야에서 쌍방향 교류를 추진하는 국제 체류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7월에서 11월까지 각 기관에서 실시하는 전문 연수를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있게 배우는 한편, 자국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극장은 2005년을 시작으로 12년째 해외 전통음악 연주자를 초청하여 2016년까지 총 149명의 문화동반자를 배출했다.

한편, 남이섬은 지난해 33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국제적 관광지에 걸맞게 연간 600회 이상의 공연과 전시가 열리고 있다. 섬 내에 있는 ‘호텔정관루’에서 숙박을 할 수 있으며, 아시안패밀리레스토랑 동문, 한식당 남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섬향기, 간단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고목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도 준비돼 있어 가을단풍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아시안패밀리레스토랑 동문에서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엄선해 만든 팟타이, 베트남쌀국수, 나시고랭, 똠얌꿍, 어향가지 등 아시아 각국의 인기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남이섬을 찾는 무슬림 관광객을 위한 할랄(halal)인증 레스토랑으로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남이섬에 가는 방법은 승용차 이용 시 내비게이션 주소검색에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를 검색하거나 명칭 검색에서 남이섬 매표소/남이섬 선착장을 찍으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남이섬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기차)과 버스터미널은 가평역(경춘선)과 가평시외버스터미널이며 둘 다 2km 거리에 있어 택시 이용 시 약 4천원이 든다.

전형준 기자(=춘천) (jhj2529@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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