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승용차로 오실때
내비게이션 주소: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
남이섬지도받기
셔틀버스로 오실때
인사동 출발:탑골공원 옆 남대문 출발 : 숭례문광장 매일오전 09:30 남이섬지도받기
전철로 오실때
경춘선: 상봉역↔가평역(약 50분) 춘천역↔가평역(약 28분) 남이섬지도받기
국가브랜드 독립 국가체제를 선언한 나미나라공화국의 국기, 나미짜, 우표, 나미통보와 12브랜드, 여권에 대해 소개합니다. 자세히보기
이용안내 나미나라공화국에 찾아오시는 길과 셔틀버스 및 선박 이용법, 비자 발급법 등을 드리고 지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히보기
호텔 정관루 예약하기 예술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나미나라공화국의 국립 호텔 정관루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자세히보기
동화마을 동화의 섬을 꿈꾸는 나미나라 공화국의 세계책나라축제, 신나는 도서관, 공예원 등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보세요. 자세히보기
상상놀이터 운치원 놀이터, 바이크센터, 전기자동차투어 등 누구든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상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자세히보기
산책길 웅장한 메타세쿼이아길부터 가을풍경을 책임지는 은행나무길까지, 나미나라공화국 대표 산책길을 소개해드립니다. 자세히보기

찾아오시는 길

자세히보기

[연합뉴스]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강원도 ‘유명무실’

외국인 방문지 비율 ‘뚝뚝’…2011년 11.1% → 2015년 6.4%
김기철 강원도의원 “내국인 순위도 국내 3위…자괴심 든다”

(춘천=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외국인 관광객 강원도 방문 비율이 감소 추세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한 국내 10대 관광지에 강원도는 최근 5년간 단 1곳도 포함되지 못했다.


남이섬

‘관광 1번지’라는 구호가 무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 ‘2015 외래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2015년 외국인 관광객 강원도 방문 비율이 6.4%에 그쳤다.

최근 5년간 외국인 관광객 강원도 방문 비율은 2011년 11.1%, 2012년 9.7%, 2013년 9.2%, 2014년 7.1% 등으로 매년 줄었다.

2015년 강원도 방문 외국인 국가별 순위는 말레이시아(25.4%), 태국(24.8%), 싱가포르(15.7%), 대만(15.3%) 등이다.

도가 관광 마케팅을 집중하는 중국은 3.8%에 불과했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한 관광지는 남이섬이다.

남이섬 방문 비율은 67.6%에 달했다.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

반면 남이섬 다음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설악산 방문 비율은 16.9%에 머물렀다.

남이섬과 비교하면 1/5 수준이다.

평창 올림픽 경기장인 알펜시아 방문 비율은 3.6%였다.

2018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홍보 활동과 붐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것을 생각하면 초라한 수치다.

평창 알펜시아 방문 비율은 2013년 6.9%, 2014년 5% 등으로 오히려 감소했다.

김기철 강원도의원(새누리·정선)은 19일 “도민은 올림픽을 통해 강원도가 세계인으로 북적거리는 관광 메카로 우뚝 설 것이라 기대하지만, 현주소는 기대와 전혀 다르다”라고 말했다.


김기철 강원도의원

이어 “경기도가 최근 발표한 2015년 국민여행 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내국인 방문지 순위에서도 강원도는 경기도, 서울시에 이어 3위였다”라며 “과연 관광 1번지라고 자부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기고 자괴심까지 든다”라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최근 강원도 외국인 관광객 추세가 조사지표로 활용하기 어려운 개별방문객이고, 알펜시아 방문객이 준 원인은 숙박 등 비용 문제 영향으로 보인다”라며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루블화 약세 등 악재 속에도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목록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