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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남이섬 올해 필리핀 입장객 67.5% 늘어…드라마 영향

송고시간 | 2017/10/24 11:56

8월까지 외국 관광객 20% 줄어…중국 관광객 감소 탓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의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에 올해 필리핀 관광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과 필리핀 합작 드라마 ‘마이 코리안 자기야’의 인기 때문이라고 남이섬은 밝혔다.

드라마는 필리핀의 여자 주인공이 인기 한류스타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으로 필리핀에서 높은 시청률로 방영 중이다.

이 때문에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춘천 남이섬과 서울 남산타워, 안성 석남사는 최근 필리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남이섬은 설명했다.

남이섬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방문한 필리핀에서 온 누적 관광객은 5만1천90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방문한 3만978명보다 67.5% 늘어난 수치다.

특히 드라마가 처음 방영된 8월 한 달간 3천343명이 찾아 지난해 같은 달(1천900명)에 비해 131% 증가했다.

이와 함께 8월 기준으로 올해 남이섬을 찾은 외국인 전체 방문객은 65만4천89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6%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가장 많이 찾던 중국인 관광객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갈등 영향으로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중국을 제외할 경우 동남아 8개국(필리핀, 대만,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관광객은 60만1천542명으로 10.7%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한국을 찾은 전체 외국인은 지난 8월까지 886만4천182명(한국문화관광연구원)으로 이중 남이섬을 찾은 비율은 13.5%에 달한다.

방한 외국인 100명 가운데 13∼14명은 남이섬을 찾은 셈이다.

남이섬은 지난 2008년 17만명을 시작으로 매년 20% 이상 방문객이 급증해 지난해 130만 외국인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제2의 한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이같은 이유로 섬 내 무슬림 관광객을 위한 기도실과 음식점, 동남아국가와 다양한 교류행사, 연중 이어지는 축제, 인근 관광지와 협업 등을 꼽았다.

남이섬 전명준 사장은 “관광 시장은 국제 이슈에 따라 늘 요동친 탓에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며 “10년 전부터 중국뿐 아니라 일본, 동남아 등에도 홍보를 강화하는 등 관광 시장을 넓게 본 전략이 빛을 발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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