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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남이섬 호텔정관루 ‘일러스트레이션 아트호텔’ 본격화

객실마다 ‘아기 토끼’, ‘동물 친구들’, ‘달님 여행’ 작품 감상

(남이섬=뉴스1) 이상휼 기자 | 2020-04-04 15:23 송고 | 2020-04-04 17:56 최종수정
남이섬은 호텔정관루를 ‘일러스트레이션 아트호텔’로 꾸미고 있다. © 뉴스1

㈜남이섬은 호텔정관루를 ‘일러스트레이션 아트호텔(Illustration Art Hotel)’로 변모시킨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세계3대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나미콩쿠르’ 수상작을 활용해 객실을 리뉴얼하다. 투숙객들은 객실에서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 대표작 등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다.

남이섬측은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의 모토인 ‘책을 먹고, 마시고, 베고, 깔고, 찢고, 붙이고, 접고, 날리고, 책 속에서 꿈꾸어라’를 실제로 구현한 ‘아트호텔’이라고 설명했다.

호텔정관루에서 리뉴얼한 객실은 ‘김지영룸, 마르셀로 피멘틀룸, 마농 고티에룸’ 등 3개 룸으로 차차 특별 아트객실을 늘려갈 계획이다.

김지영 작가의 ‘달님 여행(Travel to the Moon)’이 전시된 김지영룸 © 뉴스1

김지영룸은 ‘2019 나미콩쿠르 그린아일랜드상’을 수상한 김지영 작가의 ‘달님 여행(Travel to the Moon)’이 전시됐다. 달님을 찾아 떠난 버들도령의 여행길을 그린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마르셀로 피멘틀룸은 ‘2015 나미콩쿠르 그랑프리’를 수상한 마르셀로 피멘틀(Marcelo Pimentel·브라질) 작가의 ‘줄의 끝에서(The End of the Line)’가 전시됐다. 줄을 따라 길게 늘어선 동물들의 친근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마농 고티에룸은 ‘2015 나미콩쿠르 퍼플아일랜드상’을 수상한 마농 고티에(Manon Gauthier·캐나다) 작가의 ‘엘리오트(Eliott)’가 전시됐다. 자신을 돌봐줄 가족을 찾아다니는 아기 토끼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다.

‘2015 나미콩쿠르 그랑프리’를 수상한 마르셀로 피멘틀(Marcelo Pimentel·브라질) 작가의 ‘줄의 끝에서(The End of the Line)’가 전시된 마르셀로 피멘틀룸 © 뉴스1

호텔 로비에서는 나미콩쿠르 역대 수상 및 입상도서,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수상도서, 세계 관광정보 관련 서적 등 전문도서 500여권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남이섬은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NAMBOOK Festival)와 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공모전 나미콩쿠르(Nami Concours)를 중심으로 문화관광지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2005년부터 열리기 시작한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는 홀수년마다 열린다.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의 핵심적 행사인 ‘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공모전 나미콩쿠르’는 지난해 98개국, 1844개 작품이 응모한 4회 행사를 치르면서 세계 3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로 성장했다.

마농 고티에(Manon Gauthier·캐나다) 작가의 ‘엘리오트(Eliott)’가 전시된 마농 고티에룸 © 뉴스1

남이섬 호텔정관루 김민년 총지배인은 “순차적으로 아트객실 리뉴얼을 진행해 세계 3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인 나미콩쿠르를 모든 객실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면서 “세계적 수준의 작품이 비치돼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미술관과도 같은 호텔로 조성한다는 목표”라고 말했다.

호텔정관루는 일반 객실로 이루어진 본관, 강가에 있는 콘도형 객실,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별장 등으로 구성됐다. 700명까지 이용 가능한 연회장이 있으며 야외 BBQ를 비롯해 고급 뷔페, 단품 메뉴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주문이 가능하다. 매직홀, 명강홀 등 최대 2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을 갖추었으며 7~8월 하계시즌에는 야외수영장을 오픈한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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