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승용차로 오실때
내비게이션 주소: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
남이섬지도받기
셔틀버스로 오실때
인사동 출발:탑골공원 옆 남대문 출발 : 숭례문광장 매일오전 09:30 남이섬지도받기
전철로 오실때
경춘선: 상봉역↔가평역(약 50분) 춘천역↔가평역(약 28분) 남이섬지도받기
국가브랜드 독립 국가체제를 선언한 나미나라공화국의 국기, 나미짜, 우표, 나미통보와 12브랜드, 여권에 대해 소개합니다. 자세히보기
이용안내 나미나라공화국에 찾아오시는 길과 셔틀버스 및 선박 이용법, 비자 발급법 등을 드리고 지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히보기
호텔 정관루 예약하기 예술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나미나라공화국의 국립 호텔 정관루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자세히보기
동화마을 동화의 섬을 꿈꾸는 나미나라 공화국의 세계책나라축제, 신나는 도서관, 공예원 등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보세요. 자세히보기
상상놀이터 운치원 놀이터, 바이크센터, 전기자동차투어 등 누구든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상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자세히보기
산책길 웅장한 메타세쿼이아길부터 가을풍경을 책임지는 은행나무길까지, 나미나라공화국 대표 산책길을 소개해드립니다. 자세히보기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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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남이섬 사용설명서 – 세 번째, 남이섬을 듣는 법

8월 여름방학 한달동안 펼쳐지는
남이섬의 다양한 공연 소식

★ 첼리스트 예후다 하나니와 함께하는 남이섬 첼로 페스티벌 (Click!)
-8월 2, 3일(화, 수) ㅣ 13:00, 19:00 ㅣ 노래박물관 매직홀
남이섬에서 자연과 첼로의 음색이 하나가 됩니다. 세계를 중심으로 활약하는 첼리스트들의 솔로와 앙상블을 통해 다양한 중저음의 우아함을 자연 속에서 즐기고, 클래식, 재즈, 크로스오버, 영화음악 등의 장르를 뛰어 넘어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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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유발밴드 ‘두들쟁이 타래 (Click!)
-8월 6, 20일(토) ㅣ 13:00 ㅣ 노래박물관 매직홀
사단법인 두들쟁이 타래는 2002년 창단된 전통예술단체입니다.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공연과 교육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 놀이꾼들 도담도담 (Click!)
-8월 7, 28일(일) ㅣ 13:00, 14:00 ㅣ 노래박물관 매직홀
놀이꾼들 도담도담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원 출신들로 전통예술의 현대적인 공연화를 목적으로 결성한 팀입니다. 놀이꾼들 도담도담의 공연은 관객 참여가 쉬운 공연이 많아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이끌어가는 공연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예술무대산의 ‘선녀와 나무꾼’ (Click!)
-8월 13, 14일(토, 일) ㅣ 13:00, 15:00 ㅣ 중앙광장
거리극 선녀와 나무꾼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재현한 초대형 거리인형극입니다. 자신의 기준에 따라 다른 이의 자유와 행복을 재단하는 것에 대한 의문과 예술무대 산의 색다른 해석이 만들어낸 비언어적 인형 퍼포먼스는 성인과 어린이 모두에게 강렬한 경험이 될 것이다.

★ 하이든 챔버 앙상블 (Click!)
-8월 15일(월) ㅣ 14:00 ㅣ 노래박물관 매직홀
‘하이든 챔버 앙상블’은 오스트리아 아이젠슈타트 출신의 첼리스트 하네스 그라트볼에 의해 2013년 결성된 클래식 트리오입니다. 세 명의 연주자 루카 몬티(피아노), 코르넬리아 뢰셔(바이올린), 하네스 그라트볼(첼로)로 구성된 이들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아이젠슈타트를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이예주 퀸텟의 Pop & Jazz Concert (Click!)
-8월 21일(일) ㅣ 13:00, 14:00 ㅣ 노래박물관 매직홀
재즈를 바탕으로 팝, 가요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음악을 다양한 리듬과 악기구성으로 변주하여 일반 대중들로 하여금 보다 폭넓은 문화를 향유하게 하고, 실감나는 라이브 음악으로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둔 Jazz Band입니다.

★ 소리여울국악관현악단 (Click!)
-8월 27일(토) ㅣ 14:00 ㅣ 에코스테이지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일반인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국악 관현악단이다. 2009년 10월에 창단하였으며 현재 음악감독 겸 지휘자 이근식이 관현악단을 이끌고 있다. 국악기를 배워 일정 실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연습을 통해 살아있는 감동을 전하는 음악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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