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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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노래 포크페스티벌

일시: 10월 15일(토)~16일(일)
장소: 자유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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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이 무르익는 10월, 남이섬에서 즐기는 낭만 가득한 ‘행복한노래 포크페스티벌’

붉게 물든 자연의 낭만 속에서 포크 거장들과 신진 뮤지션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페스티벌이 ‘포크’라는 행복한 노래를 통해 7080에게는 추억을, 청춘에게는 새로운 낭만을 선물해드립니다.

<행복한노래 포크페스티벌>은 10월 15일~16일 양일간 진행되며 DAY 1 ‘행복한 포크콘테스트‘는 재단법인노래의섬과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에서 선정한 열정 넘치는 신인 뮤지션들의 경연과 심사위원의 축하공연으로 꾸며지고,  DAY 2 ‘행복한 포크콘서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포크 뮤지션들의 행복한 노래로 이루어집니다.

– 주최/주관 : 재단법인노래의섬,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
– 후원 : 남이섬, IBK기업은행

 

 

DAY 1 행복한 포크콘테스트
일시 : 10월 15일(토) 13시
장소 : 자유무대
내용 : 재단법인노래의섬과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에서 선정한 열정 넘치는 신인 뮤지션들의 콘테스트

<축하공연 라인업>
♬ 백순진

진한 추억을 노래하는 전설의 포크듀오 ‘4월과 5월’의 멤버

1970년대 초 통기타 바람을 일으켰던 ‘4월과 5월’의 리더로서 포크송의 새바람을 일으킨 장본인입니다. 번안곡이 판치던 1970년대에 창작 포크송을 주도하고, 직접 노래를 부르는 싱어송라이터의 원조였던 그는 본인의 노래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음반작업에도 참여하여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였습니다. 현재는 자선콘서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활동 등을
통해 대중음악산업의 발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곡 : 등불, 장미, 바다의 여인, 옛사랑 등

 

♬ 신형원

자연과 함께하는 따스한 노랫말로 세상을 비추다.
1982년 얼굴 없는 가수로 데뷔한 그녀는 낭만의 아이콘으로써 평화로운 자연과 따뜻한 인간애가 담긴 노래를 불렀고, 그 시대를 함께하며 사람들의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녀는 최근까지도 신곡 “다시 떠나는 날” 등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대표곡 : 개똥벌레, 터, 사랑일기 등

 

 

DAY 2 행복한 포크 콘서트
일시 : 10월 16일(일) 12시 30분
장소 : 자유무대

<뮤지션 라인업>
♬ 김도향

매일 눈뜨는 것이 행복이라 말하는 포크 도인(道人)

1970년 스물여섯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반세기에 이르는 시간 동안
가요무대, 드라마 OST, 영화음악, CM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한국의
대표적인 포크싱어입니다. ‘바보처럼 살았군요’ ‘언덕에 올라’ 등 그의 대표곡은
자신의 삶과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는 감성어린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안식과
감동을 선물해 줍니다. 매일 눈뜨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 말하는 포크 도인,
남이섬의 가을 속에서 그의 노래가 기다립니다.
– 대표곡 : 바보처럼 살았군요, 언덕에 올라, 벽오동, 시간 등

 

♬ 서유석

삶과 저항의 메시지가 담긴 묵중한 목소리

1968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포크 팝 가수로 데뷔한 그는 특유의 묵직함으로
삶과 죽음을 노래에 풀어냈던, 포크계의 거인이라 불립니다. 특히 ‘담배’ ‘가는 세월’ 등 그의 노래에서 토해내는 삶과 저항의 기운은 서정성을 강조한다는 포크에 대한 편견을 깨트리는 것이었습니다. 무르익는 단풍 속에서 그의 음악세계에 흠뻑 빠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대표곡 : 가는세월, 담배, 홀로아리랑, 구름나그네 등

 

♬ 윤형주

포크열풍을 일으킨 영원한 쎄시봉 오빠, 트윈폴리오

1971년 ‘DBS 라디오 0시의 다이얼’ DJ로 데뷔를 한 그는 이후 7080 음악의 상징이었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의 인기 뮤지션으로 등극하여 포크열풍을 이끌던 스타였습니다. 최근엔
그 열풍을 이어 조영남, 이장희, 김세환 등의 동시대 포크 거장들과 함께 쎄시봉 콘서트를 펼치며 포크의 부흥을 이끌고 있습니다.

– 대표곡 : 조개껍질 묶어, 웨딩케익, 하얀손수건, 어제 내린 비 등

 

♬ 자전거 탄 풍경

음악으로 따스한 풍경을 보여주는 포크밴드

포크듀오 강인봉, 김형섭의 ‘나무자전거’와 송봉주 1인의 ‘풍경’이 만나 2001년에 결성되었습니다. 이후 ‘자전거 탄 풍경’ 하면 기타가 떠오를 정도로 대표적인
포크밴드가 된 이 팀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등 순수하고 따스한 노래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4년만의 신곡발표와
단독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대표곡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꽃과 어린왕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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